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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답변이나 반응이 생긴 글부터 보여줘요.
답변 3개이번 달 반응 31나도 알아요 47
팥죽할멈과 호랑이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위기의 할머니를 알밤·자라·멍석 같은 작은 존재들이 함께 도왔다는 이야기입니다.
데덴찌
여럿이 손바닥을 동시에 위나 아래로 내밀어 두 편으로 갈라질 때 외치던 짧은 구호입니다.
486과 1004 숫자말
삐삐와 휴대전화 문자 시절 숫자의 소리나 획수를 이용해 ‘사랑해’, ‘천사’ 같은 뜻을 주고받았습니다.
밤에 휘파람 불면 뱀이 온다
어른들이 밤에 휘파람을 불지 말라며 뱀이나 도둑, 귀신이 온다고 경고하곤 했습니다.
종이 딱지 접기
달력이나 공책 표지처럼 두꺼운 종이를 겹쳐 네모난 딱지를 만들고 바닥의 딱지를 뒤집었습니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술래가 눈을 감고 수를 세거나 노래하는 동안 다른 아이들이 숨던 숨바꼭질의 짧은 소리 기억입니다.
설문대할망
제주 섬의 산과 오름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거대한 할망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달고나 뽑기
설탕과 소다를 녹여 만든 얇은 과자에서 바늘로 모양을 떼어내면 하나를 더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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